인츠닷컴(대표 이진성)이 인터넷망과 이동전화망을 연동한 역경매 서비스와 개인 맞춤형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시작키로 했다.
인츠닷컴은 기존 인터넷만을 이용해 제공하던 역경매 서비스를 이동전화망과 연계해 제공함으로써 이동중에도 원하는 물건을 사고 팔 수 있는 「N커머스」라는 새로운 전자상거래(EC) 모델을 수립, 오는 5월부터 상용화하기로 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의 사양을 제시하면 이동전화망을 통해 공급자에게 내용이 전달되고 이에 맞는 제품을 공급자가 서버에 통보하면 소비자의 이동전화로 다시 알려준다.
전경원 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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