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LG반도체와 합병해 세계 D램 반도체 업계 1위로 올라선 현대전자(대표 김영환)가 이달부터 선진적인 성과관리 및 경영시스템인 BSC(Balanced Scorecard) 구축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전자는 오는 4월까지 솔루션 공급업체인 한국SAS와 공동으로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우선 반도체 사업부문부터 BSC 시스템을 구축하고 향후 이를 전 사업 부문에 확장할 계획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