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 장상현) 신비로는 그 동안 무료로 제공해온 증권 정보 서비스를 유료화하기로 하고 고급 정보 서비스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온세통신 신비로는 최근 주식전문 컨설팅 회사인 미래증권정보 및 김종철 프로 증권정보와 제휴, 웹상에서 차별화한 정보 이용과 정보 제공자의 수익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미래증권정보는 시황 및 투자전략, 집중 공략주, 흑진주 골든 베스트, 파워종목 찾아내기, 미래 VIP투자정보, 오늘의 추천종목 등 13개의 메뉴로 구성돼 있고 김종철 프로증권정보는 증시전망대, 오늘의 승부주, 외국인&기관베팅주, 큰손매집주, 선물·옵션·코스닥, 종목상담 등의 메뉴로 구성, 이용자가 정확하게 장세 판단을 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정보요금은 게시물 조회건당 300∼400원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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