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블포토닉스·다일정보통신·대진양행 등 11개 기업이 보건산업분야 벤처기업으로 지정됐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장임원)은 지난해 벤처기업 평가를 신청한 21개 업체 가운데 예비 평가와 실태조사 평가를 거쳐 벤처기업으로서 사업성이 우수하다고 평가된 기업을 이같이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분야별로 보면 의료기기 개발업체는 초음파용 탐촉자를 개발하는 아이블포토닉스(대표 이상구)·안전주사기를 개발하는 대진양행(대표 방영철)·안경마우스를 개발하는 다일정보통신(대표 전영삼) 등 3개사이며 의약품 6개·식품 2개 등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