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블포토닉스·다일정보통신·대진양행 등 11개 기업이 보건산업분야 벤처기업으로 지정됐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장임원)은 지난해 벤처기업 평가를 신청한 21개 업체 가운데 예비 평가와 실태조사 평가를 거쳐 벤처기업으로서 사업성이 우수하다고 평가된 기업을 이같이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분야별로 보면 의료기기 개발업체는 초음파용 탐촉자를 개발하는 아이블포토닉스(대표 이상구)·안전주사기를 개발하는 대진양행(대표 방영철)·안경마우스를 개발하는 다일정보통신(대표 전영삼) 등 3개사이며 의약품 6개·식품 2개 등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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