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까지 미국내에서 생산되는 승용차, 픽업 트럭, 미니밴 등 40만대 이상의 차량에 운전자에게 도착한 E메일을 읽어주는 장치가 장착된다고 「뉴욕타임스」가 최근 보도했다.
제너럴모터스는 E메일 음성서비스 장치 장착차량이 수개월내로 생산할 예정이며 올 가을에 판매되는 신형 링컨을 시작으로 3년내에 포드의 모든 차량에 이 장치를 장착한다고 말했다. 이 시스템은 운전자의 명령을 받은 차량내 컴퓨터가 이동전화에 접속하여 스피커를 통해 E메일을 읽어주게 된다.
뉴욕=dpa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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