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스위칭모드파워서플라이(SMPS) 전문업체인 디에치엠(대표 김충렬)은 ISO9001 인증 획득을 4개 업체와 공동 추진중이라고 16일 밝혔다.
디에치엠은 현재 하계테크노타운에 함께 입주한 미래로·세우시스템 등 4개 업체와 품질인증 획득을 공동으로 추진함으로써 인증획득 비용을 업체당 1000만원 정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 @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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