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멀티미디어콘텐츠쇼인 「밀리아2000」에 위자드소프트·커뮤니케이션그룹·애니미디어·멀티미디어콘텐트 등 국내 4개 게임업체가 단독 부스를 마련, 수출협상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밀리아쇼는 게임을 비롯해 교육용 CD롬 타이틀, 공중파 및 케이블 TV 프로그램,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출품돼 국가별로 판권이 거래되는 영상 엔터테인먼트 종합 마켓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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