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최대 통신회사인 텔레포니카가 남미의 4개 통신회사를 인수한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텔레포니카는 총 200억달러를 투자해 텔레수데스테셀룰러, 파티시코에스 등 4개 회사를 인수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텔레포니카는 이번 인수를 통해 140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는 세계 6위 무선통신기업으로 발돋움하게 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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