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반도체장비 시장 규모가 올해 29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 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에 따르면 올 세계 반도체장비시장은 지난해의 240억달러보다 20.8% 신장한 290억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또 SEMI는 앞으로 2년간 장비시장은 호황을 누릴 것으로 보이며 오는 2002년에는 그 규모가 430억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반도체 장비시장의 이 같은 호조는 반도체의 고집적화와 300㎜ 웨이퍼의 실용화에 따라 각 반도체 업체들의 신규 투자가 잇따를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