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띠앙(대표 홍윤선)이 재미교포 2세 국제환경운동가 대니 서(22)와 함께 환경운동과 사회봉사에 나선다.
이를 위해 네띠앙은 17일 방한하는 대니 서의 홈페이지(dannyseo.netian.com)를 제작하고 방한일에 맞춰 오픈할 예정이다.
대니 서는 재미교포 2세로 12세때부터 환경운동단체 「지구2000(Earth 2000)」을 결성, 이 단체를 회원 2만명의 네트워크로 키웠고 98년에는 슈바이처재단에서 주는 「생명에의 외경」상을 수상했다.
주문정기자 mj j oo @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