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청장 김병일)이 17일 개청 51주년을 맞아 조달홍보관을 개관하고 문화상품 명품전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조달홍보관은 「왕조시대의 조달」과 「조달청의 발자취」 「우리 생활속의 조달청」 등 7개 주제로 전시관을 꾸며 일반인들의 조달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시된 일부 문자는 관람객이 직접 조작할 수 있도록 해 조달물자의 품질을 평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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