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산타나가 오는 2월 23일 미국 LA에서 개최될 제42회 그래미상 시상식에 11개 부문의 후보로 선정, 역대 그래미 사상 최다 부문에 지명됐다고 한국BMG가 12일 밝혔다.
산타나의 「Supernatural」과 대표곡 「Smooth」는 지난해 6월 발매돼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비롯, 현재까지 연속 12주째 싱글차트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이번 그래미상에는 「올해의 앨범(Album of the year)」 「올해의 레코드(Record of the year)」 「최고의 노래(Song of the year)」 등 총 11개 부문에 걸쳐 수상후보로 올라 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