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는 지난해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탱크 모니터를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탱크 플러스 내렸다 대축제」 행사 응모자를 대상으로 지난 7일 마포 사옥에서 경찰관이 입회한 가운데 행운권을 추첨했다. 1등은 수원에 사는 정아름 양이 당첨돼 레간자를 경품으로 받았다.
김병억기자 be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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