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리레이(대표 김홍구)는 경기회복에 따라 내수시장 판매비중을 지난해 50%에서 올해 65% 이상으로 늘리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는 모니터용과 가전용 릴레이의 월 생산량을 월 150만개에서 200만개로 확대하고 이 가운데 월 130만개를 국내시장에 공급할 계획으로 국내 모니터 생산업체 등에 대한 영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효원기자 etlove @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2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3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4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5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6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7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8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9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LPKF. “AI 대응 '2층 유리기판' 제안…차세대 레이저 기술 확보”
-
10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하나마이크론, “첨단 패키징 축, 근미래 TSMC→ OSAT 진영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