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캐드엔지니어링(대표 안영근)은 초보자를 대상으로 하는 「천하통일 간편장부」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천하통일 간편장부」는 실제 종이 간편장부와 같은 인터페이스를 채택, 컴퓨터를 잘 모르는 경리 담당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 매입, 매출 계정이 자동으로 구분되며 한번의 거래 입력으로 데이터가 집계돼 즉시 세금계산서를 발행할 수 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견적서 발행에서 수주 거래까지 통합관리가 가능하며 애프터서비스 상담일지 기능이 있어 거래처 관리에 효과적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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