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세대를 위한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N386(www.386.net)이 최근 서비스를 정식 오픈했다. 30대, 80년대 학번, 60년대생을 지칭하는 「386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이 사이트는 80년대를 치열하게 살아온 세대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내용을 위주로 하고 있다.
80년대의 역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80년대 뉴스와 사진, 전대협 약사, 민중가요 코너와 추천사이트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직장인을 위한 구인구직, 사람찾기, 인맥만들기, 가볼만한 장소 등 생활에서 필요한 정보도 제공한다.
동호회와 채팅 서비스도 마련돼 있으며 자녀교육과 관련해 전문가의 조언을 받을 수도 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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