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초자(대표 서두칠)가 대우그룹 계열사에서 완전히 분리됐다.
한국전기초자는 공정거래위원회가 3일자로 대우 소속 회사에서 분리한다는 결정을 알림에 따라 일본 아사히글라스 소속 회사로 편입됐다고 4일 발표했다.
아사히글라스는 지난해 11월 4일 대우그룹 계열사였던 한국전기초자와 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하고 같은달 12일 인수대금을 결제하면서 소유권과 경영권을 인수했으며 공정거래위는 이러한 절차에 대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판정을 내렸다.
이러한 공정거래위의 공식 통보에 따라 한국전기초자는 아사히글라스 산하 회사로 거듭나게 됐으며 이를 계기로 아사히글라스와의 기술교류와 협력을 통해 내실 경영과 신사업 개척에 집중할 방침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