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초자(대표 서두칠)가 대우그룹 계열사에서 완전히 분리됐다.
한국전기초자는 공정거래위원회가 3일자로 대우 소속 회사에서 분리한다는 결정을 알림에 따라 일본 아사히글라스 소속 회사로 편입됐다고 4일 발표했다.
아사히글라스는 지난해 11월 4일 대우그룹 계열사였던 한국전기초자와 지분 인수 계약을 체결하고 같은달 12일 인수대금을 결제하면서 소유권과 경영권을 인수했으며 공정거래위는 이러한 절차에 대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판정을 내렸다.
이러한 공정거래위의 공식 통보에 따라 한국전기초자는 아사히글라스 산하 회사로 거듭나게 됐으며 이를 계기로 아사히글라스와의 기술교류와 협력을 통해 내실 경영과 신사업 개척에 집중할 방침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2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3
[이슈플러스]삼성·LG 참전에 판 커진 로봇청소기 시장
-
4
삼성전자, HVAC 밸류체인 재정비
-
5
경동나비엔, 욕실 환기 시장 진출...'나비엔 바스케어' 출시
-
6
[이슈플러스] 1대로 끝나지 않는다…용도별 로봇청소기 세분화 가속
-
7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8
여름도 오기 전에 '역대급'…온라인 가전판매 올해 최대기록 넘본다
-
9
대한상의 제주포럼 개막…최태원 “AI 물결 먼저 올라타야”
-
10
쿠쿠, 여행용 스팀 다리미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