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티커뮤니케이션즈(대표 박철우)는 오락실 및 가정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DDR를 일반 PC에서도 즐길 수 있는 게임소프트웨어인 「밀레니엄 댄스」를 개발했다.
기존의 오락실용 DDR 및 가정용 DDR가 제조업체에서 제공하는 음악만을 제한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데 반해 이 프로그램은 국내 및 외국가요 등 본인이 원하는 음악을 편집, 춤을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내에 사용자가 직접 스텝을 만들 수 있는 편집 기능이 있어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음악CD나 인터넷에서 다운로드받은 MP3 및 웨이브 음악 등에서 가져와 자신만의 고유 스텝을 개발할 수 있다.
문의 (02)3288-5700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