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티커뮤니케이션즈(대표 박철우)는 오락실 및 가정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DDR를 일반 PC에서도 즐길 수 있는 게임소프트웨어인 「밀레니엄 댄스」를 개발했다.
기존의 오락실용 DDR 및 가정용 DDR가 제조업체에서 제공하는 음악만을 제한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데 반해 이 프로그램은 국내 및 외국가요 등 본인이 원하는 음악을 편집, 춤을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내에 사용자가 직접 스텝을 만들 수 있는 편집 기능이 있어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음악CD나 인터넷에서 다운로드받은 MP3 및 웨이브 음악 등에서 가져와 자신만의 고유 스텝을 개발할 수 있다.
문의 (02)3288-5700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