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 업체인 일본 요코가 중국에서 내년 2월부터 휴대폰 부품 생산에 착수한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전했다.
요코는 이를 위해 최근 광둥성(廣東省)에 생산 자회사를 설립했으며, 이 곳에서 안테나 등 휴대폰 부품을 월 200만개 정도 생산해 현지 시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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