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컴퓨터 보안 전문가들은 해커와 테러리스트들이 밀레니엄 전환을 틈타 컴퓨터 시스템에 대한 해킹이나 사이버 테러에 나설 것임을 나타내는 징후는 거의 발견되지 않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컴퓨터 해커와 테러리스트들이 컴퓨터 네트워크와 시스템에 다양한 악성 소프트웨어를 유포해 Y2K 버그로 인한 혼란을 가중시킬 것이란 우려와는 달리 최근 몇주간 컴퓨터 바이러스나 악성 소프트웨어를 유포하는 사이버 범죄행위 증거는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고 전했다.
뉴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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