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증권투자자금 유출입 확대 등으로 지난 3·4분기 외환거래규모가 크게 늘면서 4분기째 증가세가 이어졌다.
한국은행은 3·4분기중 외국환은행이 거래한 현물환 및 파생외환상품 규모는 5440억달러로 2·4분기의 3874억달러보다 40.4% 늘어났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외국인 증권투자자금 유출입이 크게 늘고 국내 외국환은행의 대고객 차액결제선물환(NDF) 거래가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4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5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6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7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8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9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10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