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21(대표 홍봉철)은 올해 종무식을 인터넷을 통한 사이버종무식으로 치르기로 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기존 종무식이 시간·공간 제약을 받는데다 유통업체의 특성상 회의로 인한 업무공백·비용부담 등 비효율적인 점을 감안, 인터넷 시대에 맞게 30일 오전 11시 본사에서 자체 개발한 사이버 회의시스템을 이용해 종무식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영하 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