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21(대표 홍봉철)은 올해 종무식을 인터넷을 통한 사이버종무식으로 치르기로 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기존 종무식이 시간·공간 제약을 받는데다 유통업체의 특성상 회의로 인한 업무공백·비용부담 등 비효율적인 점을 감안, 인터넷 시대에 맞게 30일 오전 11시 본사에서 자체 개발한 사이버 회의시스템을 이용해 종무식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영하 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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