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시스템즈(대표 황태인)는 최근 외교통상부 재외공관 정보화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주·미주·구주지역 28개 재외공관에 그룹웨어 및 경영정보시스템(MIS)을 구축하고 다른 지역 공관에는 관련 PC용 소프트웨어를 개발, 보급하는 작업이다.
외교통상부는 이번 28개 재외공관에 대한 정보화사업이 마무리되는 내년 7월부터 전세계 150여개국 재외공관을 대상으로 이 시스템을 확대 적용해나갈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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