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지역난방용 원전인 빌리비노원전 4기가 전세계 원전 중 첫 Y2K 시험대상에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
빌리비노원전은 러시아 동북쪽 북극에 인접해 있는 빌리비노지역의 난방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운영중인 12메가와트급 원전으로 우리나라보다 시차가 3시간 일러 31일 오후 9시 이후 원전의 Y2K 발생여부를 처음으로 알리게 된다.
첫 시험대상인 빌리비노원전의 Y2K문제 발생여부에 정보는 미 원자력규제위원회(NRC)를 통해 전세계 국가가 공유하게 된다.
정창훈기자 chjung@eten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