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의 인터넷접속서비스(ISP)회사인 PSI넷이 아시아 지역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타이완의 조인넷을 인수하기로 했다고 「C넷」이 전했다.
타이완의 기업 및 일반 사용자들에게 인터넷 접속에서부터 웹호스팅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는 조인넷은 이번에 미국 최대의 ISP 회사와 손잡음으로써 앞으로 고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PSI넷은 한국의 아이네트에 이어 중국과 대만 등을 대표하는 회사들과 잇따라 자본 투자를 포함한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음으로써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시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