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서평원)이 기존 유무선전화기에서 탈피, 본체에도 바(Bar)타입의 무선전화기를 채택한 900㎒ 유무선 자동응답전화기 「LG테크폰」(모델명 GT9771)을 다음달 1일부터 본격 판매한다.
이 제품은 플립(Flip)타입의 무선 휴대단말기와 본체용 무선전화기 및 스피커폰으로 구성됐기 때문에 1대의 전화기로 3대를 보유한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전원이 끊겨도 응답메시지를 비롯한 각종 입력정보가 보존되는 디지털신호처리(DPS)기술을 채택했다.
이밖에 정전시에도 1시간 동안 연속통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초절전 회로를 내장했으며 모닝콜·음성전화번호부·광다이얼·통화내용녹음·자동발신기능 등이 있다. 예상판매가격 30만원대. 문의 (02)2005-4913∼5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7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8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9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10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