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가지수가 인터넷 주식의 상승에 힘입어 동반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비인터넷 일반주식들은 대부분이 하락세를 타고 있어 주가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뉴욕타임스의 분석에 따르면 나스닥 지수가 올들어 80%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중이지만 인터넷 관련 및 첨단 기술주들만 상승했을 뿐 나스닥 상장 종목의 3분의 2 이상이 최고치 대비 20% 이상의 하락률을 보이고 있으며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도 마찬가지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도 올해 18%의 성장률을 기록중이지만 인터넷 주식을 제외하곤 대부분이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뉴욕=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8
차로 1시간 거리 10분 이동…뉴욕서 전기 에어택시 첫 시연
-
9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전격 철수…“12개월내 완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