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전자(대표 김성기)는 직수출 거래선이 대형화되고 요구하는 품질수준이 높아지는 것에 대응하기 위해 최첨단 품질경영기법으로 인식되고 있는 6시그마 경영기법을 내년에 도입, 추진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대덕전자의 한 관계자는 『최근들어 PCB의 주요 거래선으로 등장한 외국의 계약제조자(CM : Contracted Manufacturer)들의 경우 완벽에 가까운 품질수준을 요구하고 있어 6시그마 경영이 불가피해졌다』고 밝히면서 『이 경영기법 도입을 통해 제품의 품질관리는 물론 생산성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희영기자 hylee @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