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파(RF)부품 생산업체인 C &S마이크로웨이브(대표 박정애)는 KBS가 주관하는 「일자리 100만개를 만듭시다」 캠페인의 고용창출 우수기업 왕중왕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에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최근 연구인력을 중심으로 7명을 채용하고 외주업체의 11명 고용창출에 기여한 점이 인정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올해 110억의 매출이 예상되는 이 회사는 앞으로 광중계기 등 차세대 부품 개발을 위해 우수인력 확보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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