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업체인 펜타미디어(대표 김선기)는 일반 소비시장을 겨냥한 초저가 엠펙(MPEG)2 인코더카드(제품명 NAVIS)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는 기존 엠펙2 인코더카드가 400만∼1000만원대 고가상품이어서 일반 소비자들이 구입하기 어려웠다는 점에 주목하고 「NAVIS」의 판매가격을 30만원으로 책정할 예정이다.
NAVIS는 엠펙1, 2 데이터를 12Mbps의 압축률로 HDD, CDRW, DVD RAM 등에 저장하고 이를 디코더와 연결해 실시간으로 고화질 영상·음향을 구현한다. 또 인터넷방송 및 주문형비디오(VOD)의 비선형 편집기능과 TV예약녹화 및 타임시프팅(Time Shifting)기능 등을 제공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8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