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전체수출은 전년동월 대비 21.5% 늘어난 141억8300만달러를 기록한 반면 수입은 40.8% 증가한 117억2600만달러로 24억5600만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했다.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1∼11월까지 수출은 1287억7900만달러를 달성해 전년동기 대비 7.4% 증가했으며 수입은 26.6% 늘어난 1071억3600만달러를 기록해 216억4400만달러의 무역흑자를 보였다.
11월 수출액은 월간 수출규모로는 사상 최대이고 처음으로 140억달러를 돌파했으며 10월에 이어 연속 2개월간 월간 최대치 기록을 갱신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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