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최근 일본의 스타피시사와 게임 및 멀티미디어 콘텐츠 사업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한빛은 이에따라 「건드레스」 PC게임을 국내에 공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스타피시사와 함께 콘텐츠에 대한 공동 마케팅과 PC용 및 가정용 게임의 공동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스타피시사는 PC용 및 가정용 게임기 전용 타이틀과 업무용 콘텐츠를 개발하는 전문회사로 한일 합작 애니메이션인 「건드레스」 제작에 참여하기도 했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