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자국 반도체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세마테크컨소시엄이 차세대 광리소그래피 확대 일환으로 0.157미크론 노광장비를 세마테크의 레지스트 시험센터에 설치한다고 반도체전문 뉴스 「세미컨덕터비즈니스」가 전했다.
세마테크는 이 장비를 내년 1분기에 상용화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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