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대표 이정훈)는 내년 1월부터 「서버 호스팅 서비스」사업에 나선다. 한국컴퓨터는 이의 일환으로 신대방동 보라매공원 앞 본사 건물내에 인터넷데이터센터를 개설하고 서버의 유지와 관리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이나 소호(SOHO) 사업자의 서버를 유치, 이를 대신 관리, 운영해나가기로 했다.
「한네트 IDC」로 명명된 한국컴퓨터의 인터넷데이터센터는 T3의 초고속 광케이블 회선과 E1급의 백업 라인, 100Mbps의 접속 등 국내와 해외 인터넷망과 고속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국컴퓨터는 「한네트 IDC」를 통해 고객서버 호스팅, 전용서버 호스팅뿐만 아니라 웹 호스팅, 메일 호스팅, EC 호스팅 등 광범위한 인터넷호스팅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서버 유지비용을 줄임과 동시에 고품질의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2
'따상' 마키나락스 이어 엘리스·래블업·제논 등 AI 상장 출격
-
3
오픈AI, '신뢰기반 최신 AI 접근국'에 한국 포함…과기정통부와 협력
-
4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
5
샘 올트먼 오픈AI CEO “AI로 일자리 종말 없을 것”
-
6
과기정통부, AI 시대 맞춰 SW 대가산정 개편 착수…민관 TF 가동
-
7
공공SW 사업 대기업 참여제한 빗장 풀리나…이정헌 의원, 법안 발의
-
8
앤트로픽, 기업가치 1440조원…오픈AI 넘었다
-
9
과기정통부, 'AI 중심대학' 8개교 추가 선정…비수도권 AI 인재양성 지원
-
10
오픈AI, 사이버 보안 '데이브레이크' 가동…한·미·일과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