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은행은 23일 가계 및 기업 신용위험관리시스템을 개발, 내년 1월부터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시스템이 가동되면 가계 및 기업의 신용등급, 대출가능 여부, 대출한도, 금리, 담보평가 등이 모두 컴퓨터로 자동 산정된다.
한빛은행은 또 한국신용평가정보의 각종 정보를 실시간으로 지원받아 기업의 신용도를 10개 등급으로 구분해 1∼6등급은 정상, 7∼10등급은 문제등급으로 평가하기로 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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