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인식시스템 공급업체인 티에스바이오메트릭스(대표 이웅섭)는 PC보안용 지문인식기인 「바이오로그온」과 지문인식 출입통제시스템인 「핑거스캔 V20」을 내놓았다고 22일 밝혔다.
「바이오로그온」은 PC내 파일과 애플리케이션에 접근을 원천봉쇄해주는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10만원대 저렴한 가격에 공급되며 윈도95·98·2000, 윈도NT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핑거스캔 V20」은 미국 아이덴틱스사가 개발한 지문인식 출입통제시스템으로 512명이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메모리 증설로 3만2000명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기존 카드시스템과 연결이 가능해 특정지역의 보안을 강화하고자 할 때 출입통제시스템을 바꾸지 않고서도 추가로 설치할 수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