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논(대표 김정린)은 디자인과 기능을 향상시킨 스캐너 「CanoScan FB」 시리즈 3종을 22일 출시했다.
병렬 인터페이스 방식인 「CanoScan FB330P」(300×600dpi)와「CanoScan FB630P」(600×1200dpi)는 스캐너를 이제 막 사용하기 시작한 초보자용이며 「CanoScan FB636U」(600×1200dpi)는 USB 인터페이스 방식으로 전문가나 매킨토시 사용자에게도 적합한 제품이다.
이 시리즈는 캐논이 독자 개발한 LIDE(LED In Direct Exposure) 기술을 채택, 부품 수를 줄여 그 두께가 39㎜밖에 되지 않는다.
또한 이미지를 36비트로 스캔해 기존 30비트 방식의 스캐너보다 많은 컬러정보를 인식할 수 있으며 작동시 소음 정도가 45㏈에 불과하다.
제품 구입시 문서인식 프로그램인 「아르미 5.0」과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인 「포토익스프레스 2.0」이 함께 제공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7
SW융합협의회, IT 기업인 봉사단체 '눈뜬봉사단' 발족
-
8
넷앤드, AI 기반 ISMS·ISMS-P 적합성 판단 특허 등록
-
9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
10
[테크차이나] 중국판 오픈 AI 에이전트 생태계, 어떻게 현지화되고 있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