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라인(대표 김철권)은 1000억원을 투입, 전국 일원에 총연장 1만㎞에 이르는 자체 광통신망을 구축하는 데 성공, 회선 임대는 물론 초고속 인터넷서비스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드림라인은 망 안정성을 위해 환형구조라는 독특한 형태로 서울과 지방 6대 도시에 광케이블을 포설, 서울은 23개 구별로 각각 1차 링을 구축하고 강남과 강북에 대형 2차 링으로 우회통신수단을 확보토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 김철권 사장은 『내년에도 1만㎞에 이르는 광통신망을 추가, 고품질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각종 초고속 인터넷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 국내 제2의 통신사업자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택기자 etyt@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