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컨설팅 서울사무소는 내년초 서울에 인터넷 연구센터를 설립, 한국내 전자상거래(EC) 컨설팅 업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또한 국내 EC컨설팅업무 책임자로 서울사무소 정보기술 담당인 김희집 상무를 선임했다고 덧붙였다.
앤더슨컨설팅의 인터넷 연구센터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프랑스 니스, 싱가포르 등 3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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