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그룹의 7개 업종에 대한 사업구조조정이 사실상 마무리됐다.
21일 산업자원부는 지난 6월부터 시작된 5대 그룹 7개 업종에 대한 구조조정작업이 최근 석유화학부문에 대한 한·일간 기본합의서 체결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산자부는 반도체의 경우 현대전자와 LG반도체 통합후 D램 세계시장 점유율이 통합 이전의 19.3%보다 4.2% 상승한 23.5%를 기록하고 발전설비분야도 과잉·중복 설비가 감축되면서 공급과잉문제가 해결됐다고 밝혔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6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7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10
퇴직연금 계좌로 투자…채권혼합 ETF 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