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영상사업단(대표 이민희)은 최근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 프로그램 마켓인 MIP아시아에서 드라마·만화영화·다큐멘터리 등 총 44만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계약을 맺은 작품은 「영심이」 「두치와 뿌꾸」 「광끼」 「도전지구탐험대」 등 10여편이다.
특히 KBS는 올해 중국·대만·베트남 지역에 연간 수출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이번에 태국·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로 수출 지역을 다각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9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