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브리티시텔레컴(BT)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휴대형 위성시스템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BT가 이번에 내놓은 위성시스템 「새틀랜」은 세계 어느 곳에서나 5분 이내에 인터넷 또는 종합정보통신망(ISDN), 데이터, 음성, 팩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새틀랜은 언론매체들이 뉴스를 취합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을 패키지화한 제품으로 광업부문 등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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