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업 중 올해 홍보를 가장 잘한 회사는 시스코시스템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기업홍보 전문 주간지인 「PR위크」가 독자 및 PR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시스코는 홍보와 광고를 적절히 활용, 자사가 인터넷 분야의 핵심기업임을 부각시키는 데 성공한 것으로 평가됐다. 또 인텔(2위)을 비롯해 애플컴퓨터(4위), HP(5위), IBM(7위), e베이(8위) 등 6개 IT업체들이 10위 안에 포함됐다.
반면 빌게이츠의 마이크로소프트는 소비자들에게 위압감을 주는 거만한 느낌으로 많은 돈을 들이고도 별다른 홍보효과를 거두지 못한 최악의 PR기업으로 선정됐다.
로스앤젤레스=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3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4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
5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6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7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8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9
서로 비켜주며 탁구 친다…최초의 휴머노이드 복식 등장
-
10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