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메어4」의 리네아 퀴글리·레베카 윅스·게리 돌스 주연의 호러물. 살인마로 몰려 교수형을 당한 마법사가 악마를 불러내 꼭 복수하고 말 것이라는 저주를 내리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다. 그날 이후 80년 동안 지하세계에 머물던 잭코가 10대들의 실수로 인해 부활하게 되면서 상상할 수 없는 재앙이 찾아온다. 거대한 호박가면으로 얼굴을 가린 재코는 무시무시한 낫을 휘두르며 눈에 띄는 사람들을 모두 해치우고 최후의 목표로 향한다. 그것은 바로 자신을 없앨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인 순결한 영혼의 아이 숀을 자신의 부활의식에 제물로 바치는 것이다.
세음미디어 공급·판매. 18세 이용가
많이 본 뉴스
-
1
[이슈플러스] “주주도 국민도 동료도 뿔났다”…파국 막을 '골든타임' 조건은?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LG유플러스, 통합요금제 물꼬 튼다…내달 1일 출시
-
4
현대모비스, 범용 전기차 '심장' 독자 개발...상반기 내 소형까지 완성 예정
-
5
앤트로픽 CEO “AI 통합 실패한 SaaS 기업, 파산 가능성”
-
6
삼성전자, '100대 남짓' 마이크로 LED TV 사업 축소 수순
-
7
K푸드 수출길 막힐 판…나프타 대란 이어 EU 포장 규제까지 식품업계 부담
-
8
단독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 초읽기…카카오 이사회 승인
-
9
삼성전자, 中 TV·가전 판매 사업 철수
-
10
[이슈플러스]없어서 못파는 반도체, 삼성이 안 만들면 중국이 모두 가져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