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덱스코리아(대표 김근배)는 17일 조흥은행(행장 위성복)과 전자화폐 업무제휴 협정을 체결하고, 내년 상반기중으로 구체적인 프로젝트안을 구성해 인터넷 전자화폐 시장에 본격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몬덱스는 이번 조흥은행과의 협정 체결로 인해 국내 발권은행을 확보함으로써 전자화폐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조흥은행도 몬덱스 발권은행 연합에 참여함으로써 전자화폐의 원화 발권 및 관리자로서의 위치를 갖게 됨과 동시에 전자화폐 취급은행으로서 멤버 라이선스 사업에도 참여하게 됐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6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7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
8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9
코스닥 승강제 도입 초읽기 … 벤처·투자 “시총 중심 줄세우기, 혁신성 훼손”
-
10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