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기관인 미국의 무디스사가 16일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을 기존의 Baa3에서 Baa2로 1단계 상향조정하고 향후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Stable) 대상으로 분류했다.
이에 따라 3대 신용평가기관 모두 한국 신용등급을 투자적격 최하위보다 한단계 높은 자리로 올려놓았다.
무디스는 지난 2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투자부적격에서 투자적격 최하위인 Baa3로 올린 후 지난 8월 한국을 긍정적 신용관찰 대상으로 지정해 추가 상향조정 가능성을 예고했으며 지난달 10∼12일 최종점검을 위해 실사팀을 파견했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4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5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6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7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8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9
간 망친다고 '공복 커피' 피했는데…진짜 간 망치는 습관은 따로 있었다
-
10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