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텍(대표 홍경)은 IS95B 서비스 환경을 지원하면서도 배터리 포함 무게가 86g에 불과한 초소형 폴더 단말기 「스카이(모델명 IM1100)」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IM1100」은 IS95B 서비스 환경을 지원, 초당 64Kbps의 전송속도와 적외선통신 기능이 있으며 절전 설계로 폴더 단말기이면서도 통화대기 시간이 최대 8일에 이르는 것이 특징이다.
단말기는 SK텔레콤과 SK텔레텍 합작설립사인 일본 교세라에서 조립 생산한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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