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올해 들어 세번째로 통신, 전파방송, 반도체·부품분야 및 정보분야 등에서 발굴한 19개 기술과 정보통신벤처창업경진대회의 2개 기술을 포함해 총 21개 기술을 정보통신우수신기술로 추가지정했다고 밝혔다.
정보통신 우수신기술은 정보통신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나 특허 등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개인 또는 설립 후 3년 이내의 중소·벤처기업 중에서 선정하고 선정된 기술에 대해서는 시제품 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지난 96년부터 매년 1회씩 선정, 지원해왔으나 올해부터 분기별 1회로 확대 시행하고 있다.
99년 4·4분기 우수 신기술 지정신청은 12월말까지 정보통신연구진흥원에 하면 된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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