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해군 입대장병의 병적 내용을 가족에게 신속히 알려주고 부대배치 등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해군병적안내서비스」를 15일부터 시작했다.
해군병적안내서비스의 이용번호는 042-551-9000번이며 안내사항은 지원자 모병 관련사항, 각종 민원안내, 위법사항신고, 인사 및 진급, 군무원 모집 및 교육과정 안내 등이다. 한국통신은 지난 5월 육군 병적안내(042-551-7000), 9월 공군병적안내(042-551-8000)에 이어 이번 해군병적안내서비스를 개시, 육·해·공 전군에 대한 병적안내서비스를 갖추게 됐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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