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 인터넷PC 관련 벤처기업인 팝콤네트(대표 최승혁)는 15일 인터컨티넨탈호텔 카네이션룸에서 이수화학, 이수전자, I&D창업투자 등 이수그룹 계열사 컨소시엄으로부터 총 2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내용의 투자조인식을 가졌다.
팝콤네트는 전국 어디서나 동전 및 IC카드를 통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공중 인터넷PC인 「팝콤(Popcom)」을 세계 최초로 개발, 관련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벤처기업이다. 팝콤은 이번 투자유치로 자본금이 기존 2억원에서 22억원으로 늘어나게 됐으며 이달 중순 「팝콤」의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